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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AI·디지털 전환(AX)과 탄소중립(GX) 급증에 따른 일자리 충격에 대응해 첫 법정 계획인 '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을 발표했어요. 직무별 AI 영향도를 측정하는 '한국형 AI 노출지수(K-AIOE)'를 도입해 일자리 변동을 조기에 감지하고, 2030년까지 100만 명 이상에게 AI 직업훈련을 제공할 계획이에요. 또한 일자리 위기 지역은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로 지정해 지원하고 소득기반 고용보험을 확대하는 등 전환기 고용 안전망을 두텁게 구축해요.
💊 사용기한이 1년 이상 남은 멀쩡한 약이 유통 규정 때문에 재판매되지 못하고 매년 전량 소각 처분되고 있어요. 제약업계 전체로 보면 연간 수백억 원 상당의 귀한 의약품이 소각로에서 사라지는 셈인데, 소각 비용과 탄소 배출 부담을 줄이기 위해 디지털 이력 추적 기술과 기부 법제화를 도입해 폐기약품을 사회적 자산으로 재활용하자는 ESG 정책 논의가 부상하고 있어요.
✈️ 대한항공이 야생동물 불법 거래 근절을 위한 글로벌 운송 태스크포스(TF)에 서명하며 국내 항공사 최초로 영국 ‘버킹엄궁 선언’에 동참했어요. ESG 경영 방침에 따라 멸종 위기종 보호와 생물 다양성 보전을 위해 불법 거래 의심 화물의 운송을 거부하고, 보안 체계 강화 및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밀거래 경로 차단에 적극 나서기로 했어요.
안녕하세요, 지구용사! 한 달 동안 평안하셨나요?
요즘 일상에서 AI 얼마나 자주 쓰시나요?
궁금한 점을 검색할 때, 업무 보고서 초안을 잡을 때, 혹은 심심할 때 나누는 가벼운 대화까지. 이제 생성형 AI는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든든한 조력자가 되었습니다.
문득 생각한 아이디어가 단 몇 초 만에 완벽한 글로 정리되어 나오는 모습을 보면
세상 참 좋아졌다 싶죠.
하지만 혹시 생각해 보신 적 있나요?
우리가 프롬프트 창에 질문을 입력하고 'Send' 버튼을 누르는 바로 그 찰나의 순간,
전 세계 어디선가 막대한 전력과 물이 순식간에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요.
오늘은 기술의 눈부신 화려함 뒤에 숨겨진 ‘AI의 탄소 발자국’과 ‘빅테크의 미래 생존 전략’,
그리고 우리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똑똑한 AI 활용법까지 깊이 있게 파헤쳐 봅니다. 🌿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일반 구글 웹 검색과 ChatGPT 같은 생성형 AI와의 대화는 서버 뒤에서 일어나는 과정부터 차원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포털 검색 1회에 소모되는 전력이 약 0.3Wh라면, 생성형 AI의 답변 1회 출력에는 최소 2.9Wh 이상 (10배)의 전력이 쓰입니다. 이는 스마트폰 배터리를 0%에서 100%까지 완충할 수 있는 수준의 에너지입니다. 또한 텍스트 답변보다 이미지 생성은 약 1,450배, AI 동영상 생성은 무려 20만 배에 달하는 전력을 갉아먹습니다. 고품질 AI 영상 한 편을 만드는 데 10와트 LED 전구를 42시간 동안 켤 수 있는 전력이 필요하죠.
학계 및 유엔(UN)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AI와 약 20~50회 정도의 대화를 나누는 동안
서버를 식히기 위해 소비되는 증발 냉각수가 약 500ml에 달합니다.
우리가 대화 몇 번을 나누는 사이에 생수 한 병이 공기 중으로 증발해 날아가는 셈이죠.
이러한 수자원 소모는 데이터센터가 위치한 지역 사회에 직접적인 타격을 줍니다.
실제로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멕시코 케레타로나 우루과이 몬테비데오 등 일부 지역에서는 데이터센터가 주민들의 식수와 농업용수를 빼앗아 간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지역 주민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 간의 심각한 환경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친환경 이미지와 실질적인 전력 수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야 하는 빅테크 기업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라 발전량이 불안정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4시간 멈추지 않는 데이터센터를 돌리기 위해 빅테크들은
차세대 무탄소 에너지인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에 직접 투자하거나,
기존 원자력 발전소와 장기 전력 구매 계약(PPA)을 맺는 등
안정적인 원자력 에너지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 효율적인 '그린 AI(Green AI)'로의 체질 개선
무작정 파라미터(매개변수) 수만 늘리는 거대 모델 경쟁에서 벗어나,
적은 전력과 데이터로도 높은 성능을 내는 모델 경량화(양자화, 지식 증류 등)
및 친환경 저전력 반도체(NPU)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 디지털 탄소세 및 환경 규제 본격화
유럽연합(EU)과 유엔(UN)을 중심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뿐만 아니라 수자원 소비량 및 토지 발자국까지
의무적으로 공시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 중입니다.
머지않은 미래에는 AI 서비스 이용에 따른 '디지털 탄소세' 부과 논의가 현실화될 전망입니다.
AI 기술의 편리함을 포기하고 아예 과거로 돌아갈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기술을 스마트하게 활용하면서도
지구에 주는 부담을 최소화하는 ‘디지털 탄소 다이어트’를 시작해야 합니다.
🎯 한 번에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롬프트 작성하기
"안녕?", "지수 알려줘" 같은 불필요한 단발성 대화나 모호한 질문은 재요청을 부르고,
그만큼 서버 가동 횟수를 늘립니다.
맥락과 요구사항, 출력 형식을 처음에 명확히 작성하여
AI와의 대화 횟수(Turn)를 최소화해주세요.
🌱 RE100 및 친환경 빅테크 기업 지지하기
100% 재생에너지로 데이터센터를 가동하겠다고 선언한 기업이나,
해수 냉각·폐열 재활용 등
혁신적인 친환경 기술을 도입한 기업의 서비스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세요.
소비자의 선택이 기업의 변화를 이끌어냅니다.
🗑️ 불필요한 AI 생성물 정리 및 최소화
재미 삼아 무분별하게 고화질 AI 이미지를 계속 생성해 보는 습관을 줄이고,
사용하지 않는 데이터는 정리하는 작은 습관이 전력 절감에 큰 도움이 됩니다.
지구용사님들!
이번 달 양산이 낮 최고 기온 42.5℃까지 치솟았다는 뉴스 보셨나요?
'지구가 고온 살균 중인데 인간들이 눈치 없게 살고 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혹시 전기세 아껴야지! 하고
에어컨을 약풍으로 틀거나 켰다 껐다를 반복하셨나요?
겉으로 보기엔 전기세를 아끼는 것 같아도
알고보면 전기세 폭탄을 부르는 주범이라는 사실!
사구와 함께 똑똑하게 에어컨 켜는 법부터
역대급 폭염 생존 팁까지 함께 알아봐요!
지구를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폭염이 지속될 때에는 적절히 에어컨을 사용해
몸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무더워지기 전에는 에어컨을 약풍으로 틀어두거나
낮에만 한시적으로 틀었다가 저녁이 되면 끄고 환기를 시켰는데요.
알고 보니 이렇게 하면 전기세가 더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많이 쓰는 인버터 에어컨은 희망 온도에 도달하기 전까지
실외기를 가동할 때, 전력을 가장 많이 소모한다고 해요.
그래서 약풍으로 틀면 시원해지는 데 한참 걸리고,
껐다 켜기를 반복하면 낮아졌던 실내 온도가 다시 올라가
실외기가 매번 풀가동되면서 전기를 무섭게 갉아먹게 되는거죠!
그렇다면 24시간 가동시키면 실외기가 과열될까 걱정되시나요?
에어컨에는 과열과 관련된 안전 장치가 되어있기에
쭉 켜놔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해요.
대신 멀티탭에 연결하지 말고,
벽에 붙은 에어컨 콘센트에 바로 연결해야 화재를 예방할 수 있어요!
⚡ 전기세 방어 Tip!
1️⃣ 강풍 + 선풍기/서큘레이터 동시 가동
에어컨을 켜자마자 무조건 강풍으로 설정해서
실내 온도를 최대한 빠르게 떨어뜨려 줘야해요.
여기에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에어컨 등지고 함께 틀어주면
찬 공기가 집 전체로 훅 돌면서 실외기가 훨씬 빨리 휴식 모드에 들어가요!
⭐ 적정 온도가 되면 끄지 말고, 온도만 올려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 ⭐
2️⃣ 에어컨 켜고 처음 5분은 창문 살짝 열기
에어컨을 켜자마자 뿜어져 나오는 초기 열기와
집에 있던 뜨거운 공기를 밖으로 빼내 주는거에요.
5분 뒤 창문을 닫아주면 훨씬 빠르고 쾌적하게 온도가 내려가요!
⭐ 중간중간 환기 시킬 때는 에어컨을 끄지 말고 송풍모드로 하기 ⭐
출근할 때에도 적응이 안되는 이 더위...♨️
버스가 오기까지 저를 지켜주는 물건이 있는데요.
바로 양산이에요!!
양산? 엄마들이 쓰는거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아직 있을 것 같은데요.
요즘은 우산과 양산이 합쳐진 양우산이 나와서
실용성도 디자인도 한껏 업그레이드 됐어요!
해가 쨍쨍한 날 그늘 안에만 있어도
조금은 시원한 느낌이 들죠?
양산은 직사광선을 직접 차단해 줘서
머리 위 그늘을 끌고 다니는 느낌이이에요!
☂️ 양산 고르는 Tip!
1️⃣ 겉은 밝게
머리 위에서 내려쬐는 직사광선을 튕겨내고,
열 흡수를 줄이기 위해서에요!
2️⃣ 안은 검게
아스팔트나 바닥에서 반사되어 위로 튀어 오르는 열과 햇빛을
양산 안쪽의 검은색이 싹 흡수해줘요.
💥 만약, 안쪽이 하얀색이라면 바닥에서 반사된 빛이
양산 안쪽에 맞고 다시 얼굴로 모여들어요. 😅
3️⃣ 양산 전용 제품
양우산 겸용 제품은 비를 맞다 보면
자외선 차단 코팅이 조금씩 씻겨 나갈 수 있어요.
UV 차단율 99% 이상 및 암막 코팅이 명시된 전용 양산이
차단 효과가 가장 확실해요!
💥 만약, 겸용을 사용하고 싶다면 UV 차단율을 꼭 확인하세요!
귀차니즘이 심한 사구도 겸용 제품을 쓰고 있어요 ㅎㅎ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여름 필수템, 손풍기
적당한 더위에는 이만한 물건이 없는데
35도만 넘어도 시원한 손풍기가
뜨거운 헤어드라이기와 같은 바람으로 바뀌어요.
이 뜨거운 바람은 오히려 체온을 올려 온열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으니
너무 더운 날에는 부채로 대신해봐요! 🪭
또한, 여건이 된다면
더운 야외에서는 얼음물이나 쿨링 티슈를
손목 안쪽이나 목 뒤에 살짝 대보세요! ❄️
맥박이 뛰고, 굵은 혈관이 지나가는 곳이라
체온을 순식간에 떨어뜨리는데 훨씬 효과적이에요.
사구의 폭염 생존 꿀팁, 잘 보셨나요?
제 팁은 탈탈 털어 드렸으니 이제 용사님들의 필살기를 들려줄 차례에요!!
지구용사님들만의 소소한 팁이라도 좋아요.
[여기]를 눌러 저에게 슬쩍 공유해주세요..😎
환경을 지키는 일은 늘 무언가를 포기하고 감수해야만 하는 일일까요?
이번 WCIF (세계문화산업포럼, World Cultural Industry Forum) 세션 영상에서는
친환경을 '참는 일'이 아닌
'갖고 싶고, 가고 싶고, 경험하고 싶은 멋진 라이프스타일'로 풀어가는
세 명의 혁신가들을 소개합니다.
전직 축제 감독이었던 곽 대표는 행사 후 쏟아지는 엄청난 일회용 쓰레기를 보고 직접 다회용기 대여·세척 시스템을 기획했습니다. 푸드트럭에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다회용기를 도입하자, 100L 쓰레기 봉투 400개가 나오던 축제장에서 단 3개의 봉투만 나오는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죠.
현재는 기업 사내 카페, 장례식장, 포럼 등으로 영역을 넓혀 매일 13만 개 이상의 다회용기를 수거·세척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약 1억 7천만 개의 일회용품을 줄여냈습니다.
플라스틱이 썩는 데 500년이 걸린다면, 역으로 '500년 동안 물려줄 수 있는 물건'을 만들자는 것이 이들의 미션입니다. 버려진 알록달록한 플라스틱 병뚜껑 2,000개를 회전 성형 기술로 재활용해 감각적인 모듈형 스툴/테이블인 '캐피 블록'을 탄생시켰습니다. 단순히 '불쌍해서' 혹은 '착해서'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 가치와 스토리(서사)를 담아 선물하고 싶고 오랫동안 소장하고 싶은 오브제를 만들어내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힘든 시기 식물을 통해 위안을 얻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공간 안에 자연을 느끼게 하는 바이오필릭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잠실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밭을 1천 평 규모의 정원으로 바꾸고, 실제 잠실의 바람과 새소리를 담은 '사운드스케이프'를 연출해 도심 속 휴식처를 선사했습니다.
또한 인간은 아주 작은 규칙만 있어도 인공적이라고 느끼기 때문에, 역설적으로 '규칙과 패턴이 없는 무질서함'을 설계하여 진짜 자연 속에 있는 듯한 모호함과 몰입감을 연출합니다. 버려진 플라스틱을 분쇄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나 전시 구조물로 재활용하는 작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이 지구상에 등장한 지는 이제 겨우 100년 남짓입니다.
쉽게 쓰이고 쉽게 버려지며 물건과의 유대감이 느슨해진 요즘,
세 대표는 나다움, 대체 불가능성, 그리고 사회를 변화시키는 예술로서
친환경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기술과 디자인, 그리고 우리의 라이프스타일이 어우러져 만들어낼
더 푸르고 멋진 내일을 함께 만들어갑시다! 🌏
매번 씻어 써야하는 다회용기가 정말 친환경적일지 생각해보신 적 있나요?
저는 당연히 다회용기가 친환경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세척할 때 드는 물과 세제를 떠올리니 문득 의문이 들었어요.
과연 세척 과정을 감안해도
일회용품보다 다회용기를 쓰는 것이 환경에 더 이로울까요?
종이 제조 과정을 들여다보면 그 정답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A4용지 크기의 종이 포장재 1장을 만드는 데만
무려 10~15L의 물과 5~10g의 탄소가 배출되거든요.
게다가 화학 물질로 코팅된 포장재는 재활용마저 어려워
매번 대량으로 생산되고 또 폐기되고 있어요.
반면 다회용기를 세척할 때 소모되는 물과 세제는
제품을 새로 만드는 자원에 비하면 훨씬 적게 들어요.
여기에 친환경 세제까지 사용해 준다면 하수 처리 과정에서
완전히 분해되어 수질 오염 부담도 줄일 수 있어요!
이정도면 '다회용기 세척하는 물과 세제가 더 낭비'
라는 오해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 있지 않나요?
만약 어떤 다회용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고민된다면,
가장 가벼운 텀블러부터 챙겨보는 건 어떨까요? 🥤
요즘 카페에서는 텀블러 사용 시 할인 혜택까지 제공하니,
내 지갑도 챙기고 지구도 지킬 수 있으니 완전 일석이조에요!
안녕하세요! 사칠이에요😉
어느덧 여름의 하이라이트이자 1년 중 가장 뜨거운 계절, 8월의 한가운데에 도달했네요.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에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이번 8월호에서는 우리가 매일 유용하게 쓰는 생성형 AI와 빅테크 기술 뒤에 숨겨진 '탄소 발자국' 이야기를 다뤄보았어요. 편리함에 취해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디지털 세계의 온실가스와 수자원 소모가 엄청났죠?
에어컨도, AI도 우리 삶에서 완전히 없앨 수는 없지만, 명확한 프롬프트를 작성하고 친환경 기술을 지지하는 똑똑한 기술 이용자가 되는 것은 아주 멋진 일인 것 같아요. 저는 8월도 용사님들과 멋진 삶을 만들고 싶어요 💚⚡
이번 호를 준비하면서 유난히 행사 소식이 적어 애를 먹었는데, 이것도 숨 막히는 더위 때문이 아닐까 싶더라구요.
AI를 이용해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한창 유행이었잖아요. 어쩌면 그 재미의 대가가 아니었을까요? 😥
내년을 위해서라도 환경을 생각하면서 AI를 똑똑하게 활용해야겠어요. 내년에는 어떤 대가가 올 지 모르니까요!
이 무더위 속에서도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남아있다는 것은 너무 행운이에요! 다음엔 또 어떤 행운이 찾아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