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켓 마주치장

영 크리에이터와 만나는 서울숲 앞 프리마켓입니다.

숨겨진 청년 창업가 브랜드를 발굴하여
방문객에게 소개하는 영 크리에이터 마켓, 마주치장입니다.

Young Creator's Market(영 크리에이터 마켓) 마주치장은 2039 청년
스타트업 또는 창작자가 셀러가 되어 창의적인 감각과 가능성이 담긴 상품을
선보이는 서울숲 앞 프리마켓입니다.

공개모집을 통해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2039 청년 셀러를 선정하며,
다양한 상품군으로 구성된 마켓존과 더불어 이벤트가 함께합니다.
스타트업, 사회적기업, 리사이클링 브랜드, 디자이너 패션 브랜드, 리빙,
아트, 독립출판 등 내일의 라이프 스타일을 이끌어가는 영 크리에이터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